분류 전체보기117 뇌출혈 산정특례, 병원비 5%만 내는 기간과 끝난 뒤 챙길 것 뇌출혈로 입원하면 건강보험 진료비 가운데 본인이 내는 몫이 5%로 줄어드는 산정특례가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만 뇌혈관질환 산정특례는 정해진 수술이나 약물 치료, 또는 중증 뇌출혈 급성기 입원에 대해 최대 30일까지만 적용됩니다. 30일이 지나면 입원 본인부담은 다시 일반 기준으로 돌아가므로, 그 뒤에는 본인부담상한제와 재난적의료비 지원을 챙겨야 합니다. 산정특례를 연장하면 된다는 이야기도 많지만 뇌혈관질환은 암이나 희귀질환과 구조가 다릅니다. 이번 글에서는 뇌출혈 산정특례의 기준과 기간, 5%에 들어가지 않는 비용, 끝난 뒤 챙길 제도를 정리했습니다. 재활 치료비를 줄이는 다른 방법은 재활 치료 본인부담 줄이기 글에 모아 두었습니다.1. 산정특례란: 본인부담을 5%로 줄여 주는 제도산정특례는 진료비 부.. 2026. 10. 15. 코로나 예방접종 65세 2026, 10월 12일부터 연령별 날짜·동시접종 핵심 요약 (2026년 10월 기준) 65세 이상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2일 70세 이상, 10월 15일 65~69세부터 시작합니다. 올해부터 필수예방접종으로 바뀌어 보건소·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1회 맞고, 독감과 함께 맞을 수 있습니다.65세 이상 어르신의 2026-2027절기 코로나19 예방접종은 10월 12일 70세 이상부터, 10월 15일 65~69세 순으로 시작합니다. 올해부터 코로나19가 필수예방접종으로 바뀌었고, 보건소와 위탁의료기관에서 무료로 1회 맞으면 됩니다. 독감 접종과 날짜가 겹쳐 질병관리청은 한 번 방문으로 두 가지를 같이 맞으라고 권고했습니다. 날짜가 연령별로 나뉘어 있고 독감 일정은 조금 앞당겨져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연령별 접종 날짜와 준비물, 동시접종.. 2026. 10. 14. 장기요양 본인부담금 2026, 재가 15%·시설 20%와 등급별 월 비용 핵심 요약 (2026년 10월 기준) 장기요양 재가급여는 비용의 15%, 시설급여는 20%를 본인이 내고 소득에 따라 40%·60% 감경됩니다. 1등급이 재가 한도 251만 2,900원을 다 쓰면 약 37만 7천 원, 5등급은 약 18만 1천 원입니다.장기요양 등급을 받은 뒤 가족이 가장 먼저 묻는 것은 그래서 한 달에 얼마를 내느냐입니다. 집에서 받는 재가급여는 비용의 15%, 요양원 같은 시설급여는 20%를 본인이 내고, 소득에 따라 이 부담이 40% 또는 60% 줄어듭니다. 2026년 안내 기준으로 1등급이 재가 월 한도액 251만 2,900원을 모두 쓰면 본인부담은 약 37만 7천 원, 5등급은 약 18만 1천 원입니다. 다만 한도를 넘긴 이용분과 식사재료비 같은 비급여는 전부 따로 냅니다. 이번.. 2026. 10. 14. 뇌출혈 퇴원 후 외래 재활 2026, 본인부담률과 병원 고르는 기준 뇌출혈로 입원 재활을 마치고 퇴원하면 외래로 재활을 이어 가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 내는 외래 본인부담률은 의원 30%, 병원 40%, 종합병원 50%, 상급종합병원 60% 수준으로 병원 종류에 따라 달라집니다. 또 보도에 따르면 2027년 1월부터는 연간 외래 이용이 300회를 넘으면 301회째부터 본인부담률이 90%로 오르는 제도가 시행될 예정입니다. 주 5일씩 외래 재활을 다니는 가족이라면 병원 종류와 다니는 횟수를 함께 따져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퇴원 뒤 외래 재활이 무엇이 달라지는지, 본인부담은 어떻게 계산되는지, 병원은 어떤 기준으로 고르면 좋은지 정리했습니다. 입원 중 비용을 줄이는 제도는 재활 치료 본인부담 줄이기, 알아두면 좋은 지원에 먼저 정리해 두었습니다.퇴원 뒤 외래 .. 2026. 10. 13. 편마비 겨울 감염 예방, 뇌출혈 14개월 차가 챙기는 한 손 손 씻기 핵심 요약 (2026년 10월 기준) 뇌졸중으로 편마비가 생기면 겨울 감기·독감도 회복이 더디고, 삼킴이 불편하면 폐렴이나 요로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한 손 손 씻기와 외래 재활 길 감염 예방, 열 날 때 확인할 것을 정리했습니다.겨울은 독감과 감기, 폐렴, 노로바이러스 같은 감염병이 늘어나는 계절인데, 뇌졸중으로 편마비가 생긴 분은 같은 감기라도 회복이 더디고 재활을 쉬어야 하는 기간이 길어지기 쉽습니다. 삼킴이 불편하거나 활동량이 줄어든 상태라면 가벼운 감염이 폐렴이나 요로감염으로 이어질 수 있어 더 조심해야 합니다. 그런데 한 손으로는 손 씻기 같은 기본 수칙조차 생각보다 번거롭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편마비 환자가 겨울철 감염을 줄이기 위해 집과 외래 재활 길에서 챙길 것, 열이 날 때 확인.. 2026. 10. 13. 뇌출혈 산재 인정 기준 2026, 주 52시간과 상병수당·퇴사 후 제도 핵심 요약 (2026년 10월 기준) 근무 중 뇌출혈은 자동으로 산재가 되지 않고 발병 전 12주 주 평균 52시간 초과 등으로 업무 관련성을 봅니다. 인정되면 평균임금 70% 휴업급여, 아니면 시범사업 지역에서 상병수당 하루 49,540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근무 중에 뇌출혈로 쓰러졌다면 산재보험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지부터 따져 봐야 하는데, 근무 중 발병이라는 사실만으로 자동 인정되지는 않고 발병 전 12주 동안 1주 평균 업무시간이 52시간을 넘었는지 같은 기준으로 업무 관련성을 봅니다. 산재로 인정되면 일하지 못한 기간에 평균임금의 70%를 휴업급여로 받을 수 있습니다. 산재가 아니더라도 시범사업 지역이라면 상병수당으로 2026년 기준 하루 49,540원을 받을 수 있고, 퇴사한다면 실업급여와 건.. 2026. 10. 12. 이전 1 2 3 4 5 6 7 ··· 20 다음